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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동물은 생활환경도 바꿔줘야 한다  |  노령 생활 2016-02-02 11:42:17
작성자  anidoc 조회  1294   |   추천  213





노령증상 사람과 똑같다




반려동물들은 나이를 먹으면 시력이 약해져서 냄새와 기억으로 돌아다니게 된다.

때문에 집안에 환경이 갑자기 바뀌면 부딪힐 수 있어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장소에는 가급적이면 모서리에 부딪히지 않도록 가구 등을 신경 써 주고, 이사를 가거나 가구를 재배치 할 때도 조금씩 천천히 바꿔주는 것이 좋다.

노령동물의 경우 상처를 입거나 다치면 사람처럼 빨리 낫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노령동물은 생활환경도 바꿔줘야 한다.




잠자리에 있어 개와 고양이는 차이가 있는데, 노령견은 통풍이 잘되며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 잠자리를 마련해 주고, 고양이는 높은 곳에서 자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점프하지 않아도 올라갈 수 있도록 보조용 계단이나 쉽게 올라갈 수 있는 발판 등을 설치해 주는 것이 좋다.

개와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소가 소파, 의자, 침대 등 높은 곳에 있다면 이 때도 보조용 계단이나 경사로를 설치해 준다.

개와 고양이는 스스로 체온을 조절하기 힘들기 때문에 특히 노령동물에게 겨울은 힘든 계절이다. 때문에 수건이나 담요 등을 깔아 따뜻하게 해주고, 옷을 입히는 등 체온에 신경 써줘야 한다.

화장실은 위치를 가깝게 바꿔주거나 집안에 여분의 화장실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데, 노령묘는 화장실에 들어가기 편하도록 입구가 낮고 뚜껑이 없는 화장실을 하나 더 준비해 주는 것이 좋다. 강아지용, 고양이용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도 팁이다.

화장실은 낮게 해주는 반면 밥그릇 등 식기는 높게 해줘야 한다.노령동물은 먹을 때 고개를 아래로 내리는 자세가 힘들어 너무 구부리지 않도록 높이를 조절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어린 강아지들과 함께 있는 경우에는 천천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 떨어진 다른 공간에 식사를 준비해 주는 것도 방법이다.


애니멀닥터 편집국 anidoc@animaldoct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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