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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 항염증 완화에 종양 감소 효과까지  |  뉴스앤이슈 2020-09-16 12:41:41
작성자  anidoc anidoc 조회  11   |   추천  0
 ‘CBD’ 항염증 완화에 종양 감소 효과까지
  암 치료제 가능 연구결과도…보호자들 자연적·효과적 보충제 관심 높아




반려동물의 보충제에는 일상생활에 적용될 수 있는 품목을 비롯해 스트레스나 불안감 같은 특정한 상황을 대비한 제품들도 있다.

Native Remedies PetAlive 사업개발책임자 Jeanne Jacobs에 의하면 “소비자들은 인공적인 성분, 향료, 착색제와 관련된 건강상의 위험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반려동물을 포함해 가족 전체가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제품을 찾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욕구의 결과 제조업체들은 허브 보조식품과 치료제에 대한 관심을 촉진시키는 주 요인이 대마 추출물인 ‘카나비디올(CBD)’이라는데 동의한다.  
Ark Naturals 대표 Michael Stoeckle은 이 카테고리에 CBD만큼 큰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제품이나 성분은 상상하기조차 어렵다고 했다.

Jacobs는 “모든 동물들은 내분비계를 가지고 있고, hemp와 CBD가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것처럼 반려동물에게도 같은 효과를 줄 수 있다”며 “이는 CBD로 눈을 돌리고 있는 보호자들이 이 성분을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Susan Goldstein는 “CBD가 다른 보충제와 치료법에 대한 관문약품 역할을 하기 때문에 보호자들이 CBD의 자연적인 혜택을 느끼고, 더 많은 자연적인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며 “CBD가 다른 보충제와 치료법에 대해 더 많은 인식과 관심을 갖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CBD는 항염증, 통증 완화, 진정효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이로 인한 엄청난 인기는 CBD를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을 찾는 연구로 이어지고 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CBD를 암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수의사회(American Veterinary Medical Association)에 따르면, 10세 이상의 개들 중 절반가량에서 암이 발병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개들이 일반적으로 사람보다 화학 요법에 더 잘 반응하지만, 부작용이 있고 사람에서와 같이 덜 해로운 치료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고 있다.

예를 들어 Earth Animal의 일부 협력 동물병원들은 시판 전에 제품을 테스트 하고, 몇몇 병원은 암 치료의 일환으로 CBD를 사용하여 긍정적인 결과를 얻고 있다.

Dr. Bob Goldstein는 “현재 CBD에 대해 연구되고 있는 수많은 다른 특성들이 있기 때문에 CBD가 암 치료제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얻은 것은 종양 반응과 종양 감소라는 것이다. 암 치료에 좋은 몇 가지 자산을 CBD에서 보게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말했다. 

종합적인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 웰빙을 증진시키는 일일 보충제에서부터 질환별 치료제에 이르기까지 반려동물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보호자들을 인도하는 일은 소매업자들에게 달려있다.

보호자들은 높은 품질 기준을 충족시키는 자연적이고 효과적인 보충제에 관심이 높다. 그 어느 때보다도 그들이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부로 여기고, 그들을 위해 최고의 제품만을 구입하고 싶어 한다.

by JENNA KATZ, Pet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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