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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가 어덜트보다 적게 먹는다?  |  뉴스앤이슈 2017-06-05 15:15:04
작성자  anidoc 조회  182   |   추천  23
퍼피가 어덜트보다 적게 먹는다?
답은 'No' 에너지 섭취량 2개 필요




단지 작기 때문에 강아지들이 성년 개보다 적은 음식을 필요로 할 것이다? 정답은 아니다. 강아지는 성년 개의 에너지 섭취량의 두 배가 필요하며, 품종에 따라 식이의 25~30%가 단백질이어야 한다.

생후 처음 몇 주 동안 강아지들은 엄마로부터 모든 영양분을 얻는다. 일반적으로 생후 3~4주경에 소량의 고기, 야채, 펫푸드를 시작해야 한다. 강아지들이 처음으로 이유식을 시작할 때(약 7~8주) 자연식품과 펫푸드에서 완전한 영양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소형견(성년견이 되었을 때 20파운드 미만)은 9~12개월이면 완숙에 이르며, 대형견(50 파운드 이상)은 2세가 되어서야 완전히 성숙된다.

다른 반려동물과 같이 키우고 있지 않다면, 소형견은 일반적으로 자유롭게 먹이는 방식으로 키우는 게 최고다. 대부분의 소형견들은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음식으로 식습관이 좋아지게 된다. 자연식품을 먹이거나 음식을 만들어 먹이는 경우에는 많은 양의 음식을 준비하고 간식을 자주 제공해야 한다.

대형견은 양을 조절하여 먹여야 한다. 어떤 대형견은 뼈 성장에 문제가 잘 생기고, 지나친 과식이나 과도한 단백질, 칼슘섭취는 골육종(HOD), 골 연골 결핍(OCD) 및 고관절 이형성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질병들은 증상이 유사하기 때문에 때때로 칼슘 결핍과 혼동되지만, 식사에 칼슘을 첨가하면 실제로 질병이 악화되거나 영구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최적의 골격 발달을 위해서는 대형견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양 조절 식이를 해야 한다.



애니멀닥터 편집국 anidoc@animaldoctor.co.kr
By dog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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